6 年前
2017
苏联
演员
李宸旭
袁曼姿
陈喆伦
标签
体验
雷霆扫毒向sir为什么做黑警简介
斯坦尼(约翰·库萨克饰)在一间超级市场工作,带着两名女儿海蒂与朵儿一起生活,妻子格雷斯是名士兵,此刻正征战沙场。 斯坦尼的生活平淡,对女儿们十分关怀却要求严格。妻子不幸牺牲的消息传到了斯坦尼的耳中,他不敢把消息告诉日夜思念母亲的孩子们。 于是他决定要满足孩子们最单纯的愿望,带她们到主题公园去玩。海蒂跟朵儿从叔叔的口中得知,父亲因为视力的问题无法成为士兵,他是有一股爱国热情的。海蒂感觉父亲跟平常不一样,可是不敢多言。一路上斯坦尼与海蒂有了很多的交流,更了解彼此了。 他们终于到达了公园,可是海蒂却似乎感觉到某些事情发生了……。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